꽃자리다방 


꽃자리다방 건축물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지어져 현재까지 보존되어진 뜻깊은 공간입니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구상 시인의 "초토의 시" 출판기념회가 열렸던 곳이며,

어려운 나라를 걱정하며 문학으로 소통하던 문인들의 사랑방이었습니다.


2017년 오픈한 꽃자리다방은 100년여의 역사를 가진 이 공간을 복원하여 

현재의 모습으로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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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12:00 - 20:00 

                                   월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