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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로 가자

TO THE NATIONAL ROAD


2026 | 극 | 21분 20초 | 로컬존


평생을 무대 위에 바친 원로배우 기봉은 NS기획 박노식 대표의 스카우트 제안에 마음이 흔들린다. 그러나 국도를 따라가는 길에서, 그는 진정 자신이 걸어야 할 길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박현우 감독



DIRECTOR  박현우 global01@indiestory.com (배급사 (주)인디스토리)

CAST  기주봉, 서현민, 박미소

STAFF  감독/각본 박현우 | 프로듀서 오영주 | 편집 김영덕 (코끼리편집실) | 촬영 윤관희 | 조명 이영건 | 동시녹음 이찬열, 길민서 | 음악 방경식 | 사운드 최종원 (사운드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