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줄
Bloodline
2026 | 극 | 27분 14초 | 대구단편신작전
엄마의 죽음 이후, ‘이랑’은 악몽과 환영에 시달린다. 무당인 아버지 ‘태한’은 여전히 굿하는 삶을 이어오고 있다. 고향을 찾은 이랑은 엄마가 떠난 강가의 사당에서, 영문 모를 한 장의 초음파 사진을 발견하게 되고, 묘하게 이끌린다. 이후 환영과 현실이 뒤섞이며 이랑은 점점 더 깊은 고통에 시달린다. 태한은 그런 이랑을 데리고 다시 한 번 강가로 향한다.
핏줄
Bloodline
2026 | 극 | 27분 14초 | 대구단편신작전
엄마의 죽음 이후, ‘이랑’은 악몽과 환영에 시달린다. 무당인 아버지 ‘태한’은 여전히 굿하는 삶을 이어오고 있다. 고향을 찾은 이랑은 엄마가 떠난 강가의 사당에서, 영문 모를 한 장의 초음파 사진을 발견하게 되고, 묘하게 이끌린다. 이후 환영과 현실이 뒤섞이며 이랑은 점점 더 깊은 고통에 시달린다. 태한은 그런 이랑을 데리고 다시 한 번 강가로 향한다.
김상범 감독
DIRECTOR 김상범 ksb01012@naver.com
CAST 이서도, 이양희, 김혜리
STAFF 감독/각본/편집 김상범 | 프로듀서 김민성, 장일경 | 촬영/조명 고현석 | 미술 석준영 | 동시녹음 김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