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프로그램

경쟁부문


<국내경쟁>, <애플시네마> 43편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에는 국내경쟁 출품작은 총 946편(극 751편, 애니 149편, 다큐멘터리 20편, 혼합장르 26편)으로 어느 때보다도 많은 작품이 출품되었다. 


대구단편영화제의 애플시네마 경쟁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제작된 작품들의 경쟁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역 기반의 창작자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지역의 단편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된 경쟁 섹션이다.

국내경쟁 및 애플시네마경쟁으로 엄정한 예심을 거쳐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에 상영되는 작품은 총 43편으로, 국내경쟁작 35편, 애플시네마 8편이 선정되었다.

이 작품들 중 경쟁작 감독들이 직접 심사하는 방식을 통해 각 부문별 수상작이 선정되며 국내경쟁 대상/ 우수상, 애플시네마 대상/ 우수상, 관객상 시상과 함께 총 1400만원에 달하는 상금이 수여된다.

초청부문

지역단편영화 특별전 <로컬존>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제작된 영화가 있듯이 타지역에서도 로컬영화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대구단편영화제는 지역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영화를 응원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로컬존> 섹션을 준비하였다.

올해는 부산, 제주, 전주, 광주지역의 작품들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배리어프리

배리어프리 영화란 기존의 영화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을,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자막을 넣어 재제작한 영화를 말한다.

제21회 대구단편영화제의 배리어프리 지원작으로 선정된 3편의 단편영화가 배리어프리 영화로 제작되었다. 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섹션을 첫 발판으로 대구단편영화제는 장애인 영화 관람권 확대를 위하여 계속 노력할 것이다.



영화를 통한 치유의 시간 <그린-ing>

단편영화를 관람하며 회복과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는 그린-ing (Green-ing) 섹션은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단편영화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올해 <다소 곤란한 감정>의 저자 김신식 작가님의 모더레이터 진행을 통해 영화를 통해 감정과 심리에 대해 들여다보며 관객들에게 위로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한다.

 


장르영화 특별전 <레드x퍼플>

판타지와 상상력, SF영화와 함께 호러, 스릴러 영화들을 모아 소개하는 레드x퍼플 섹션.

장르 단편영화의 종합선물세트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장편영화 초청상영 3편

긴 호흡으로 감상할 수 있는 독립장편영화가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를 찾아온다.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를 찾는 관객분들께 장편영화의 관람 기회를 마련하여 다양성을 두며 장편독립영화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하고자 한다.

대구단편영화에서 만나는 장편영화들을 통해 새로운 메세지와 깊은 호흡을 느끼보시길 바란다.



대구단편 신작전 <피칭포럼>

제21회 대구단편영화제 애플시네마 피칭포럼 대상 장현빈 감독의 <오촌>과 피칭포럼 우수상 박찬우 감독의 <국가유공자>가 대구단편 신작전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지역의 신진감독들의 첫걸음과 앞으로의 행보를 함께 응원해본다.

 


대구단편 신작전 <딮하고 숏하게>

대구단편영화제의 사전제작 워크숍인 <딮하고 숏하게>를 통하여 제작된 2편의 대구지역 신작이 소개된다. 이민영 감독의 <이웃에게>와 박지수 감독의 <유,렉카>

영화를 향한 뜨거운 그들의 열정에 다시 한 번 환영과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X예술로 ON, 나! <배우의 발견> 특별 쇼케이스

ON, 나! 배우의 발견 특별전은 대구 지역의 배우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이후 제작할 영화들의 새로운 얼굴을 찾고자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22인의 배우들의 다양한 매력을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