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부문  



 대구단편 신작전, <딮하고 숏하게> <피칭포럼>  15세 이상 관람가


대구단편영화제의 사전제작 워크숍인 딮하고 숏하게를 통하여 제작된 2편의 대구지역 신작이 소개된다. 

조이슬 감독의 <일방통행>과 주성우 감독의 <르네 데카르트>. 

더불어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애플시네마 피칭포럼 대상 김현정 감독의 <빛의 미래>가 대구단편 신작전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를 향한 뜨거운 그들의 열정에 다시 한번 환영과 존경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의 행보를 함께 응원해 본다.


08/25 19:00 오오극장   GV